행사 상세 정보 :
CNU History-X Sensory Studies 2026-4
"뻘밭의 생태문화사"
갯벌에 기대어 사는 어촌의 해산물이 어떻게 남도의 '뻘맛'이 되는가.
갯벌에 기대어 사는 어촌공동체와 갯밭에서 생산된 해산물이
우리 음식의 근원인 발효음식으로 이어져 식탁에 오르는 맥락을 살펴본다.
남도의 개미진 맛이 뻘맛이라는 가설을 설명한다.
시간: 4.30(목) 16:00–17:30
장소: 전남대 인문대 1호관 김남주홀
온라인 : ZOOM 805 001 9514 / PW 0121
https://jnu-ac-kr.zoom.us/j/8050019514?pwd=qb6p3tFGi9SBuiMMNibYLBeKi5Oalb.1&omn=87134875622
발표 | 김준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토론 | 오창현 (전남대 인류학과 부교수), 박채린 (세계김치연구소 책임연구원)
주최 전남대 역사문화연구소·사학과
후원 한국연구재단